2026 월드컵 아시아 예선 총정리: 본선 진출까지 5단계 로드맵
2026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은 48개국 체제로 확장된 월드컵에 맞춰 전례 없는 규모로 치러진다. 아시아는 총 8장의 본선 직행 티켓과 1장의 대륙 간 플레이오프 기회를 보유하게 되며, 예선은 총 5단계로 구성된다. 현재까지 대한민국, 일본, 호주 등 6개국이 3라운드를 통해 본선 진출을 확정했으며, 나머지 팀들은 4·5라운드에서 남은 티켓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이어간다. 이번 포스트에서는 아시아 예선의 전체 구조, 일정, 조 편성 방식, 향후 일정까지 모든 정보를 정리한다. 2026 월드컵 아시아 예선 개요 아시아 축구연맹(AFC)은 2026 월드컵 본선에 총 8+1장의 출전권을 배정받았다. 이 중 8장은 아시아 예선을 통해 직행하게 되며, 나머지 1장은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 배정된다. 예선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: 1라운드(하위 20팀), 2라운드(36팀 조별리그), 3라운드(18팀 리그), 4라운드(6팀 단일 리그), 5라운드(최종 플레이오프). 예선 구조 자세히 보기 . 2026 월드컵 아시아 예선 단계별 구조 1라운드: 2023년 10월, AFC 랭킹 27~46위 20팀이 홈앤어웨이 방식으로 맞붙고, 승자 10팀이 2라운드 진출 2라운드: 2023년 11월~2024년 6월, 36개국(랭킹 1~26위 + 1라운드 통과팀 10개국)이 9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 진행 3라운드: 2024년 9월~2025년 6월, 2라운드 상위 18개국이 3개 조(각 6팀)로 나뉘어 리그 진행, 상위 2팀 본선 직행 4라운드: 2025년 10월 8~14일, 3라운드 각 조 3·4위 6개국이 2개 조로 구성되어 중립지에서 단일 리그 진행, 각 조 1위 본선 진출 5라운드: 4라운드 조 2위끼리 홈앤어웨이 방식으로 대결, 승자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로 진출 AFC 예선 일정 보기 2026 월드컵 아시아 예선 진출 현황 및 향후 일정 현재까지 3라운드에서 본선 진출을 확정한 국가는 대한민국, 일본, 호주, 이란, 우즈베키스탄, 요르단이다...